1km, 몇 분에 달릴까?
거리와 시간만 넣으면 페이스가 나옵니다. 5K부터 풀코스까지, 오늘의 목표를 숫자로.
💡 오늘의 러닝 팁
케이던스를 한 번에 180으로 올리지 말고, 현재값에서 5%씩 올리세요. 오버스트라이드가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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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계산기에서 기록을 넣고 ⭐ 저장하면 여기에 내 목표와 대회 D-day가 표시됩니다.
⏱️ 페이스 계산기
거리와 시간만 넣으면 1km 페이스와 시속이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km를 달리는 데 걸리는 시간(min/km)입니다. 예를 들어 5'30"/km는 1km를 5분 30초에 달리는 속도이며 시속 약 10.9km입니다.
러닝 페이스 계산기란?
러닝페이스는 거리와 시간만 입력하면 1km당 페이스(min/km)와 시속(km/h)을 즉시 계산해주는 무료 도구입니다. 5K, 10K, 하프 마라톤, 풀코스까지 거리별 기록을 한 번에 예측하고, 목표 완주 시간에 맞는 유지 페이스를 역산할 수 있습니다.
기록 예측 — 리겔(Riegel) 공식
한 거리의 기록으로 다른 거리의 기록을 예측하는 표준 방법은 리겔 공식입니다. 예상시간 = 기존시간 × (목표거리 ÷ 기존거리)1.06. 예컨대 5K를 25분에 달리면 10K는 약 52분, 풀코스는 약 4시간으로 추정됩니다. 충분한 지구력 훈련이 전제이며, 비엘리트 풀코스에서는 현실 보정 지수(1.08)를 쓰면 더 보수적인 예측이 됩니다.
훈련 페이스 존 (Daniels VDOT)
이지·마라톤·임계(템포)·인터벌·레피티션 5가지 훈련 페이스는 현재 5K 기록을 기준으로 산출합니다. 매일 빠르게만 달리면 피로만 쌓이므로, 대부분의 거리를 이지 페이스로 채우고 임계·인터벌을 적절히 섞는 것이 기록 향상의 핵심입니다.
케이던스와 페이싱 전략
케이던스(분당 보수)는 러닝 효율과 부상 예방에 중요합니다. 메트로놈으로 박자에 맞춰 달리면 오버스트라이드를 줄일 수 있습니다. 대회에서는 초반 오버페이스를 피하고 후반을 살짝 빠르게 가는 네거티브 스플릿이 기록 단축에 유리합니다.